본인은 피땀으로 인쇄, 출판업 한우물을 판지 32년...
6.25때 피난와 다이어리를 제작하기 시작한지 32년이란 세월이 흘렀습니다.
때론 많은 좌절과 예기치 못한 큰산을 만나 시련을 겪기를 몇차례 하였습니다.

창문사를 설립하여 한걸음 한걸음 욕심부리지 않고 한해 한해를 성실히 기술을 쌓아 오늘 온라인 시설을 갖추어 여러분에게 인사드리게 되었습니다.
표지제작 고주파 시설부터 인쇄, 제본시설을 모두 갖추어 원가 절감과 함께 보다 나은 서비스와 합리적인 단가, 빠른 납기로 고객께 보답코자 합니다.
저희 창문사 임직원은 오직 장인정신으로 피땀과 정성으로 한권한권을 제작하여 일년 계획의 시발인 다이어리(업무수첩)를 제작 보급함에 소홀함이 없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부디 저희 창문사 다이어리를 사용하시는 모든 분들 평안하시길 소원합니다.
저는 앞으로도 기능과 편의성을 갖춘 신세대 감각에 맞는 양질의 다이어리를 계속 보급하여 글로발 시대에 한발 다가서고자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대  표 : 김창근
설립일: 1989.10.5 창문사 설립
연  혁 : (주)금원사, (주)양지사 대표 역임